2017. 12. 15.금
오피니언
오피니언 > 기고
.
[기고]연말연시 지나친 음주 자제하자
연말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가 다가왔다.
반가운 사람을 만나 저물어가는 정유년을 되돌아보며 아쉬움과 함께 다가올 무술년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모임이 크게 늘...

2017.12.14 (목)
.
[기고]스스로 지키는 화재예방
이제 아침저녁으로 난방기구 없이는 추위를 견디기 힘든 겨울이 왔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날씨가 추워지면 자연스레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동시에 화기를 취급하는 경우가 늘어...
2017.12.13 (수)
.
[기고]보훈가족의 따뜻한 복지를 위하여
국가보훈처는 국가유공자등의 고령화에 따라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시책을 시행중에 있다. 특히 따뜻한 보훈을 구현하기 위하여 보훈가족 노후복지의 중요한 축을 담...
2017.12.12 (화)
.
[기고]경상북도 신도청 시대 ‘전통문화네트워크센터’ 설치로 상생 도모해야...
경상북도는 경주를 중심으로 하는 불교문화권, 고령을 중심으로 하는 가야문화권,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유교문화권의 오랜 역사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특히 유교문화권에는 경상북도...
2017.12.12 (화)
.
[기고]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중요한 것
쌀쌀한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 보다는 실내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필자는 가끔 영화관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한다.
...

2017.12.11 (월)
.
[기고]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원자력 발전
18세기말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 발명은 산업혁명의 성장 동력이 되었고 석탄과 석유가 주요에너지원으로 세계 산업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석탄, 석유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
2017.12.10 (일)
.
[기고]겨울철‘블랙아이스’ 교통사고를 예방하자
겨울철에는 도로 결빙으로 인한 자동차의 크고 작은 미끄럼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특히 운전자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일명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는 연쇄충돌사고나 대형사고로...
2017.12.06 (수)
.
[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란색과 하얀색으...
2017.12.04 (월)
.
[기고]삶의 여유, 행복의 조건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빠르게 달리다가 가끔씩 멈춘다고 한다. 영혼을 잃어버리게 될까 봐서다.
그들은 잠깐의 휴식을 통해 영혼이 돌아왔다고 느끼면 다시 달린다고...

2017.12.03 (일)
.
[기고]공직자 청렴에 ‘다음’ 은 없다
며칠 전 신문을 보는데 유난히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가 있었다. ‘태산공덕불여일청렴(泰山功德不如一淸廉)-태산같이 큰 공덕이라도 한 가지 청렴한 것만 못하다.’
2017년 대...

2017.11.30 (목)
.
[1] [2] [3] [4] [5] [6] [7] [8] [9] [10] .. [Next 10]
PDF지면신문보기
[사설]물 순환 안동시, 저탄소 녹색 생활화
[사설]서문시장 ‘2017 한국관광의 별’ 로 빛나다
[칼럼]‘한미동맹 의 의미’는 한국의 ‘생존권’이다
“예천군민 여러분 세무 어렵게 ...
경주 ‘세계 역사문화 창조경제 ...
안동축제관광재단, 日 삿포로 눈...
경북도, 구제역백신 접종 100% 완...
오직 청렴하게 하고 행함을 잊지...
시민에 최고 수질 맑은 물을
신기술시범사업 공유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시립₩강남어린이도서관으...
당신의 나눔이 기적을 만듭니다
2017년 추계 도로정비 ‘우수’
AI 확산방지 일출행사 취소
연극‘옥탑방 고양이’ 22₩...
경북농기원 이전 ‘힘...
상주시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경북농기원 이전 ‘힘찬 첫 발’...
고품격 외식문화 정착기반 마련
전국 첫 민간 ‘주4일근무제’ 시...
재선충병 ‘나무주사 확대’
전국첫 지진대책특위 구성키로
삼성택시자동차(주) ‘...
대구시가 일반택시회사 91개사를 대상으로 ‘경영...
삼성택시자동차(주) ‘최우수’
‘찾아가는 이동종합복지서비스’...
성공 투자전략·유망투자기회 소...
광고물부착 방지 시트로 새 단장...
바살달성군협의회, 회원전진대회...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주소 : 경북 안동시 솔밭길 226(옥동)발행인 : 김창원 편집인 : 김경일
Tel 054-901-2000Fax 054-901-353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