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5.금
뉴스 > 경북 > 경북도
‘독립운동 산실’ 원형복원·정비 다짐
경북도, 안동 임청각서 현장 간부회의 열어
.
인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경북도가 우리 민족의 혼이 서린 안동 임청각에서 현장 간부회의에서 열었다.
경북도는 12일 호국충절의 상징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국무령을 지낸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 현장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와 우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공무원들이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는 김관용 도지사가 지난 1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문 대통령이 임청각 방문시 완전한 복원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고, 올해 국무총리방문과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직접 언급한 임청각 원형복원에 대한 계획 수립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면서“민족의 혼이 서린 임청각을 조속히 원형 복원하여 민족자존 회복과 애국애족 정신을 확산해야 한다” 고 강조한데 따른 후속조치로 전격 이뤄졌다.
이날 두 명의 부지사를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은 독립운동의 산실이자, 보물 제182호인 임청각(1963.1.21. 지정)에서 민족자존 회복, 애국애족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임청각 및 석주 선생가계의 독립운동사에 대해 청취한데 이어 홑처마 맞배지붕 50여칸, 정자형 누각의 별당인 군자정 등을 둘러보며 독립지사 이상룡 선생 일족의 독립운동 활동과 나라사랑을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임청각은 ‘04년부터 전통생활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매년 내방객 20만 여명이 다녀가고 있으며 1,500여명이 체험장을 이용하고 있다.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기사입력: [2017-10-12 20:01] ㅣ 이창재 기자
PDF지면신문보기
[사설]물 순환 안동시, 저탄소 녹색 생활화
[사설]서문시장 ‘2017 한국관광의 별’ 로 빛나다
[칼럼]‘한미동맹 의 의미’는 한국의 ‘생존권’이다
“예천군민 여러분 세무 어렵게 ...
경주 ‘세계 역사문화 창조경제 ...
안동축제관광재단, 日 삿포로 눈...
경북도, 구제역백신 접종 100% 완...
오직 청렴하게 하고 행함을 잊지...
시민에 최고 수질 맑은 물을
신기술시범사업 공유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시립₩강남어린이도서관으...
당신의 나눔이 기적을 만듭니다
2017년 추계 도로정비 ‘우수’
AI 확산방지 일출행사 취소
연극‘옥탑방 고양이’ 22₩...
경북농기원 이전 ‘힘...
상주시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경북농기원 이전 ‘힘찬 첫 발’...
고품격 외식문화 정착기반 마련
전국 첫 민간 ‘주4일근무제’ 시...
재선충병 ‘나무주사 확대’
전국첫 지진대책특위 구성키로
삼성택시자동차(주) ‘...
대구시가 일반택시회사 91개사를 대상으로 ‘경영...
삼성택시자동차(주) ‘최우수’
‘찾아가는 이동종합복지서비스’...
성공 투자전략·유망투자기회 소...
광고물부착 방지 시트로 새 단장...
바살달성군협의회, 회원전진대회...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주소 : 경북 안동시 솔밭길 226(옥동)발행인 : 김창원 편집인 : 김경일
Tel 054-901-2000Fax 054-901-353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