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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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하회마을’
文대통령, 방문후 올 최대 관광객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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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계유산 하회마을이 진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뭉게구름 아래로 보이는 하회마을은 황금들녘과 함께 더없이 정겨워 보이고 멀리 보이는 경북도청과 신도시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긴 연휴기간 중이던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이 하회마을을 방문한 후 나흘동안 44,000명의 관광객이 찾아 올해 들어 최대 관광객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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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20:31] ㅣ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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