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5.금
뉴스 > 안동
‘황금빛으로 물든 하회마을’
文대통령, 방문후 올 최대 관광객수 기록
.
인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계유산 하회마을이 진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뭉게구름 아래로 보이는 하회마을은 황금들녘과 함께 더없이 정겨워 보이고 멀리 보이는 경북도청과 신도시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긴 연휴기간 중이던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이 하회마을을 방문한 후 나흘동안 44,000명의 관광객이 찾아 올해 들어 최대 관광객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
기사입력: [2017-10-12 20:31] ㅣ 김태진 기자
PDF지면신문보기
[사설]물 순환 안동시, 저탄소 녹색 생활화
[사설]서문시장 ‘2017 한국관광의 별’ 로 빛나다
[칼럼]‘한미동맹 의 의미’는 한국의 ‘생존권’이다
“예천군민 여러분 세무 어렵게 ...
경주 ‘세계 역사문화 창조경제 ...
안동축제관광재단, 日 삿포로 눈...
경북도, 구제역백신 접종 100% 완...
오직 청렴하게 하고 행함을 잊지...
시민에 최고 수질 맑은 물을
신기술시범사업 공유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시립₩강남어린이도서관으...
당신의 나눔이 기적을 만듭니다
2017년 추계 도로정비 ‘우수’
AI 확산방지 일출행사 취소
연극‘옥탑방 고양이’ 22₩...
경북농기원 이전 ‘힘...
상주시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경북농기원 이전 ‘힘찬 첫 발’...
고품격 외식문화 정착기반 마련
전국 첫 민간 ‘주4일근무제’ 시...
재선충병 ‘나무주사 확대’
전국첫 지진대책특위 구성키로
삼성택시자동차(주) ‘...
대구시가 일반택시회사 91개사를 대상으로 ‘경영...
삼성택시자동차(주) ‘최우수’
‘찾아가는 이동종합복지서비스’...
성공 투자전략·유망투자기회 소...
광고물부착 방지 시트로 새 단장...
바살달성군협의회, 회원전진대회...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주소 : 경북 안동시 솔밭길 226(옥동)발행인 : 김창원 편집인 : 김경일
Tel 054-901-2000Fax 054-901-353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