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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가 6월30일 안동에서 새 아침을 엽니다.
경북도청 안동시대 개막과 함께 ‘세상을 밝히는 신문’
세명일보가 창간하게 됐습니다.

세명일보 임.직원 일동은 정론직필로 언론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대구.경북도민께 약속드립니다.
지방언론의 홍수시대에서 오로지 정의구현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저희 세명일보는 관급기사를 그대로 보도하는 행태를 벗어나 사회 전반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독단에 빠져 사실을 왜곡하거나 권력과 가진 자의 눈치를 보며 진실과 바른 소리를 담아내지 못하는 무책임함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사회 공기로써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좋은 말 보다는 쓴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께 약속 드리겠습니다.
절대 불의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자유만 강조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무책임함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서 부정부패로 숨겨진 비리를 파헤치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 여러분 옆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어떠한 외압과도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올곧은 소리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는 시민속의 신문이 되도록 세명일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서 거짓과 위선의 더미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지켜 봐 주십시오.
그리고 따끔한 고언과 채찍질을 가해 주십시오.
세명일보 임직원은 시민 여러분의 조언과 충고에 귀 기울이며 항상 시민의 편에서 일하는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참된 언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찾아주시고 언제나 따끔한 충고를 주십시오.
세명일보는 매일 아침 새소식과 함께 ‘항상 기다려지는 신문’ ‘볼거리가 있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충고를 항상 겸허히 받아들이며 좀 더 낮은 자세로 여러분의 참다운 이웃이 되는 세명일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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