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5.금
고객지원센터
신문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
개인정보취급방침
HOME > 개인정보취급방침
.
1.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세명일보(이하 "회사"라 합니다)는 회원님이 자발적으로, 구체적으로 기입할 때만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 수집하는 개인정보는 이름과 E-mail ID같은 단순한 내용에서에서 주소, 성별, 나이 등 구체적인 내용까지 다양합니다. 이 모든 경우에 필요한 개인정보와 개인정보 사용방법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의 수집 항목
회사는 개인정보를 개인의 동의없이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 또는 이용약관의 내용에 대해 「약관에 동의하십니까?」버튼을 클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약관에 동의하십니까?」버튼을 클릭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회원가입 시에 받는 정보는 회원님의 이름, 성별, 주소,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등입니다. 이 이외에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정보제공이 필요할 경우 선택입력사항기재를 요청하게 됩니다. 기입하신 정보는 해당서비스 제공이나 회원님께 사전에 밝힌 목적 이외의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회사의 회원으로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동안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회사에서 계속 보유하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용하게 됩니다. 다만 회사의 회원이 자신의 "개인정보 열람, 정정 및 삭제"에서 설명한 절차에 따라 ID를 삭제하거나 가입해지를 요청한 경우와 회원님께 사전에 알려드린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된 경우에 수집된 개인의 정보는 관련 법률에서 지정하는 기간 이후에 재생할 수 없는 방법에 의하여 회원DB에서 완전히 삭제되며 탈퇴여부 확인에 대한 목적 이외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됩니다.
구체적인 파기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원가입정보의 경우 : 회원 탈퇴하거나 회원에서 제명된 때
2) 대금지급정보의 경우 : 대금의 완제일 또는 채권소멸시효기간이 만료된 때
3) 배송정보의 경우 : 물품 또는 서비스가 인도되거나 제공된 때
4) 설문조사, 이벤트 등 일시적 목적을 위하여 수집한 경우 : 당해 설문조사, 이벤트 등이 종료한 때
다만, 아래와 같이 법률의 규정에 의하거나 수사기관에의 제공 등 목적을 위하여, 회원탈퇴 후에도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일정한 시점까지 보유할 수 있습니다.
-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회원 탈퇴 이후에도 법령이 정하는 일정한 기간에 한하여, 회원님의 정보를 보유하게 됩니다.
①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월
②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③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 서비스 이용의 혼선 방지, 불법적 사용자에 대한 수사기관 수사 협조 등을 위해,회원탈퇴 후에도 회원님의 정보를 6개월간 보유하게 됩니다.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주소 : 경북 안동시 솔밭길 226(옥동)발행인 : 김창원 편집인 : 김경일
Tel 054-901-2000Fax 054-901-353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